블로그를 이글루스에서 티스토리로 옮겼습니다. 뭐, 최근 이글루스 분위기가 안 좋아졌다, 개편도 맘에 안든다 그런 게 약간 영향이 있을 수도 있지만, 그보다는 예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의 인터페이스가 더 맘에 들었었고, 여러모로 더 서비스도 괜찮은 것 같고 해서 언젠가 옮기고 싶다 싶었었는데, 우연찮게 초대장을 받게 되어서 전격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블로깅을 띄엄띄엄하게 해서 블로그를 한 지 얼마 안 된줄로 알았는데, 보니까 벌써 4년이 가까이 되어가네요. 가끔씩 와서 진지하게 읽고 좋은 멘트를 남겨주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지만 계셨고, 그래서 후진 글이나마 쓰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재미는 없지만 읽어보면 해롭지는 않을 글을 종종 혹은 가끔씩 올리겠습니다.
새 블로그 주소는, http://skytary.tistory.com 입니다.
현재 이글루스에 있는 글들을 정리할 생각은 없고, 그대로 놓은 채 새로운 글들은 티스토리에 쓸 예정입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아이디로 '하늘타리'를 거의 15년째 인터넷 시작하면서부터 써왔고, 어느 서비스에서도 '하늘타리'라는 아이디는 거의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이번 티스토리에 가입하면서 암초를 만났습니다. 벌써 '하늘타리'는 다른 분이 사용하고 계셔서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였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새 필명을 정했는데, '키릴로위'입니다. 그 의미가 뭐냐면, 그냥 간단히 '하늘타리'라는 식물의 학명이 Trichosanthes kirilowii인데, 여기서 뒷단어만 딴 것입니다. 뭐,' 하늘타리'라는 이름을 버리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이죠.
그럼 지금까지와는 달리 모두들 조금만 더 행복하시길.
워낙 블로깅을 띄엄띄엄하게 해서 블로그를 한 지 얼마 안 된줄로 알았는데, 보니까 벌써 4년이 가까이 되어가네요. 가끔씩 와서 진지하게 읽고 좋은 멘트를 남겨주시는 분들도 많지는 않지만 계셨고, 그래서 후진 글이나마 쓰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재미는 없지만 읽어보면 해롭지는 않을 글을 종종 혹은 가끔씩 올리겠습니다.
새 블로그 주소는, http://skytary.tistory.com 입니다.
현재 이글루스에 있는 글들을 정리할 생각은 없고, 그대로 놓은 채 새로운 글들은 티스토리에 쓸 예정입니다.
한 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아이디로 '하늘타리'를 거의 15년째 인터넷 시작하면서부터 써왔고, 어느 서비스에서도 '하늘타리'라는 아이디는 거의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서 좋았는데, 이번 티스토리에 가입하면서 암초를 만났습니다. 벌써 '하늘타리'는 다른 분이 사용하고 계셔서 사용할 수 없다는 거였죠.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새 필명을 정했는데, '키릴로위'입니다. 그 의미가 뭐냐면, 그냥 간단히 '하늘타리'라는 식물의 학명이 Trichosanthes kirilowii인데, 여기서 뒷단어만 딴 것입니다. 뭐,' 하늘타리'라는 이름을 버리지 않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현이죠.
그럼 지금까지와는 달리 모두들 조금만 더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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